치유.은사

[스크랩] 치유기도시 통증이 움직여 다닌다면 통증의 영을 꾸짖으라.

수호천사1 2014. 6. 5. 22:50

치유기도시 통증이 움직여 다닌다면

통증의 영을 꾸짖으라.

 

 

어떤 환자를 놓고 치유기도를 할 때 통증이 여기저기로 움직여 다닌다면 통증의 영이 역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신체의 새로운 조직이 생겨날 것을 명령하는 동시에 통증의 영이 그의 몸에서 떠나갈 것을 명령하라. 가급적이면 통증이 있는 장소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모든 통증이 떠나가고 치유된 상태라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게 하라.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 사람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질병과 통증의 영을 꾸짖고 대적할 권세가 있음을 가르치라.

통증의 영이 질병의 원인이었다면 반드시 그러한 증상이 다시 되돌아올 것임을 말해주라.

그렇다고 그 사람이 다시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간다는 뜻은 아니다.

악한 영이 이전 상태로 끌고 가려고 반복적인 시도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믿음으로 맞서서 그 통증이 떠나갈 것을 명령해야 한다는 것을 다음과 같은 말로 가르쳐주어야 한다.

 

"통증이 되돌아오는 듯한 느낌이 들 때에, 병이 재발되었다는 의심과 두려움의 생각을 허용한다면 진짜로 그 병이 재발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미리 알고 악한 영과 통증을 꾸짖고 떠나갈 것을 명령하면 아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속이는 악한 영과 통증의 영아 떠나갈지어다. 내가 너를 허용하지 않노라. 예수님 안에서 나의 병은 이미 치유되었노라.'고 선언하시면 됩니다."

 

(요 14:13-14, 킹흠정) 『[1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막 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행 16:18, 킹흠정) 『여러 날을 이같이 하거늘 바울이 근심하여 몸을 돌이켜 그 영(靈)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령하노니 그녀에게서 나오라, 하매 그가 즉시 나오니라.』 아멘!!!

 

출처 : 이병천카페 [성령전인치유목회]
글쓴이 : 이병천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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