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싱턴 D.C, 케네디 센터 -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연설 中
“1945년(2차대전) 전쟁 후로부터 1989년 냉전 후까지, 우리에게는 세계관이 있었습니다.헤리 트루먼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까지 공화당과 민주당 대통령 모두 똑같이 자유를 옹호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강하고 건강하게 만들자는, 중산층을 기르자는, 가난을 퇴치하자는, 그리고 공산당에 맞서자는 등의 특정 제안들를 옹호 했습니다.
1989년 후, 부시 대통령이 계속해서 사용하는 말, 그리고 저 스스로도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질서 대신 무질서가 팽배한 듯 하며 특히 9.11사태 이후로 우리는 이러한 말에 더욱 민감하게 되었습니다.”
고든 브라운 영국총리 - 신세계질서 연설 中
이러한 모든 새로운 도전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본 것 중 가장 큰 '재구성', 즉 세계경제 뿐이 아닌 세계질서 전체의 재구성에 도래하게 하고 있습니다.
200년 전, 한국 유명한 전 외무부장이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가 이전의 세계 질서의 균형을 대신하도록 실존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1990에 냉전에 의해 지배된 또 하나의 세계 질서가 끝이 났고, 사람들은 그 때에, 즉 1990년에 "신세계질서"에 관해 얘기했습니다.
그 당시에 얘기했던 것은 새로운 정치 질서였고, 그 때 예측하지 못했던 것은 지금에는 너무나도 확연하고, 매일 볼 수 있게 된 것은 세계화의 속도와 중요성입니다.
이제서야 우리는 세계화가 가져오는 신 세계질서에 관해 볼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그것이 단지 군사적인 지도에 의해서가 아닌, 전쟁상태나 전쟁상태가 아닐 때나 똑같이 경제적인 면에의 해 주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 세계질서"가 성공을 바라보는 우리나라와 같은 국가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요?
저는 성공을 바라보는 국가들은 유연성, 자유 무역, 개방시장을 도입하고, 인프라 구축과 교육에 힘쓴다고 봅니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어떻게 이러한 도전들에 대응하고 극복하여 영국이 그 과정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인식하는 것이 신세계질서 안에서 우리의 성공을 위한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신세계는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 세계질서는 확연히 다르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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