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또다른 비밀 엘리트 조직 “보헤미안 클럽”
부엉이는 비밀조직 "일루미나티"의 상징들 중에서도 핵심이다
미국에는 보헤미안 그루브(Bohemian Grove)고 하는 엘리트들의 여름 캠프가 열린다. 정확하게는 미국 수퍼엘리트들의 모임인 보헤미안 클럽의 사교모임쯤 해석할 수 있다. 보헤미안 클럽의 상징은 부엉이이며, 미국 1달러 지폐의 뒷면, 거미줄 속에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작게 그려진 부엉이가 바로 밤이 되면 깨어나 어둠 속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감시자인 보헤미안 클럽을 상징한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미국을 지배하는 이들이 모이는 비공식적인 클럽이 바로 "보헤미안 클럽"이다.
보헤미안 그루브의 공식 문장
레이건과 닉슨이 보헤미안 그루브에 모여 대화하는 모습.
그런데 알려진 것은 이것이 거의 전부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엘리트들의 모임인 빌더버그 회의와 마찬가지로 철통같은 보안 속에 캠프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가까스로 기사 하나를 찾아냈는데 한 번 내용을 보자.
미국 Newsweek지의
“…… 이 세계의 가장 명성높은 여름 캠프 – 보헤미안 그루브 – 가 지금 샌프란시스코 북쪽 75마일에서 진행 중이다. 철통같은 보안 속에, 2,700 에이커의 휴양지는 허버트 후버 이후 모든 공화당 대통령들도 포함되었으며, 남성들로만 구성된 고도로 폐쇄적인 보헤미안 클럽의 교외 모임이다.
최고 권력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사적이고 비교(秘敎)적인 의식들에 의해 보헤미안 그루브는 적지않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역시 “호수변 담화”이며 이번 해의 연설자는 80년대의 도전에 대한 연설을 했던 헨리 키신저였다...."
그런데, 그 사적이고(private) 비교적인 의식이란 대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일단 증거 사진부터 보자(조금은 혐오스러울 수도 있으니 마음의 각오를 하시고...)
1909년, 흑인 어린이로 추정되는 사람이 의식에 씌여지기 위해 묶여서 이동 중인 모습.
이어지는 사진, 목 매달린 모습
정확하게 어떤 의식이라고 결론짓기 어렵지만 아무튼 '사적이고 비교적인 의식'을 치루고 있는 모습.
이 사진들은 가짜(fake)가 아니다. 자그마치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의 역사적 기록물들이며 보헤미안 그루브에 대한 상당한 의혹을 던져주게 된 사진들이다. 이후로도 보헤미안 그루브에서 비교 의식에 대한 소문은 끊이지 않았다..... 그리고 2006년인가 07년, 방송 프로듀서이자 현재는 반NWO연대의 중요한 행동가 중 한 사람인 ALEX JONES('오바마의 속임수'의 감독이기도 함)는 바로 그 보헤미안 그루브에 잠입을 시도했다.
보헤미안 그루브는 수십년간 매스미디어에 전혀 노출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몰카의 전문가였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엘리트 그룹들의 속내를 폭로해야만 한다는 사명감으로 상당한 위험을 무릅쓰고 촬영에 성공했다.
원하시는 분은 먼저 동영상부터 보셔도 되겠다(단, 영어) ◀━ 클릭!
중간 이후를 클릭하면 의식(Ritual)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벌어진 일들은 상당히 이해하기 곤혹스러운 것들이었다. 미국의 최고 엘리트들 앞에는 높이 30m에 달하는 거대한 부엉이 신상이 있었고, 그 앞에서 제사장은 의식을 진행했다.
그냥 보면 무슨 오페라 무대같이 보일 것이지만 위에 링크한 동영상을 통해 자세히 보면, 의식이 한참 진행되면 사람들의 환호 속에 어디선가 불이 날아와 떨어지고 그 불길 속에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닫는다. ALEX JONES가 캡쳐해 온 사진을 통해 그 순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한 번 보자.
어린이의 시체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확실하게 보인다. Alex jones는 이것을 바로 자신의 쇼프로그램에서 폭로했고 유튜브에선 당연히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통해 그 관심도를 증명했다. 알렉스 존스는 게다가 여기에 참여한 중요인사인 공화당 의원 David Gergen을 기습적으로 인터뷰해서 그를 쩔쩔매게 만든다.
동영상: ALEX JONES INTERVIEW WITH DAVID GERGEN(그 희생제의에 대해 물었을때 표정이 압권)
그렇다. 공화당 실세였던 그가 그렇게 쩔쩔매다 못해 나중엔 화까지 내며 자리에서 도망치게 만든 그 보헤미안 그루브의 의식은 바로 고대로부터 내려오던 MOLECH 신앙의 일부였다. 몰렉(MOLECH)신앙은 성서의 구약에도 나오며, 어린이를 신상에 바치고, 불을 피워 화염 속에 그 아래로 떨어지게 하는 매우 잔인한 가나안 지방의 풍속이었다. 구약에 따르면 신은 이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며 엄금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성행했던 것 같다.
이 재현도에서는 신상이 송아지의 모습으로 나오지만 부엉이 역시 그 대상이었으며 특히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Minerva's owl 즉, 미네르바의 부엉이가 중요해지면서 보헤미안 클럽은 희생제의의 대상을 부엉이로 결정한 것 같다.
부엉이는 비밀조직 "일루미나티"의 상징들 중에서도 핵심이다.





참고 링크:
ALEX JONES의 보헤미안 클럽의 어두운 비밀들(Dark Secrets of Behemian Club)의 완전판(1시간 55분 가량)━▶ 여기를 클릭!
보헤미안 클럽을 파헤친 칼럼 ━▶ 누가 미국을 지배하는가(Who rules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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