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 쉬츠 (이단 신사도 운동) - 프리메이슨 칼 - 희한한 모친 살해 사건
신사도 더치 쉬츠가 강단에 모셔놓은 칼과 거의 똑같은 것임을 수 있다.그가 프리메이슨일 것이라는 추측을 이보다 명확하게 뒷받침해 주는 것이 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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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모친 살해 사건
자신의 어머니에게 마귀가 들었다며 어머니를 칼로 난도질해서 살해한 희한한 사건이 뉴욕에서 일어났다.
배우 출신인 마이클 브리어라는 남성은 자신은 어머니를 죽인 것이 아니라 어머니 속에 있는 악령을 죽였다고 말했다는데,
그는 기독교 신자인 그의 어머니를 죽인 후 그는 "그대로 될지어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라고 말했단다.
꿈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다는 그는 사건 일주일 전에 할렘에 있는 프린스홀 메이슨 신전에 가입했다고 한다.
그가 어머니를 살해한 메이슨 칼은 메이슨 신전에서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그는 그 칼에 권능이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어떤 이는 그가 프리메이슨 의식의 제물로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어찌 되었건 간에 그는 집 문을 걸어 잠그고 온 집안에 피를 뿌리고 도망가는 어머니를 살해하기까지 매우 소란스러운 상당히 긴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그의 어머니를 빨리 죽이고 싶지 않았으며, 그의 어머니가 하나님과 올바르게 될 시간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목격자에 따르면 그는 지속적으로 "회개하라!"고 외쳤다고 한다.
그의 집에 출동한 경찰은 도착한 후 거의 한시간이 지나고 그가 어머니를 완전히 죽인 후에서야 집으로 진입했다고 하는데, 그는 경찰이 문을 열라고 소리쳤을 때,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영들의 보호를 받고 있어서 경찰이 그를 저지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여러 모로 참으로 불가사의한 사건이다. 사건 현장에서 그는 한 손에 메이슨 칼을 , 다른 손에 메이슨 바이블을 들고 있었다고 하며, 그는 이런 말들을 했다:
"너는 내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를 내게 말해주는 음성을 들었다."
"우주의 대건축가는 하나님을 뜻한다.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다... 이상하게 들리지 모르지만, 나의 문화에서는 악령들은 매우 실제적인 존재들이다."
정신병력이 없는 그를 단순히 미친 사람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뭔가 찝찝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자신을 능력자라고 생각하는, '회개'를 강요하는, 프리메이슨과의 연관이 의심되는 어느 그룹이 생각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프리메이슨 칼 얘기가 나와서 사진을 조금 찾아 보았다. 위의 칼에는 메이스닉 심볼인 솔로몬의 칼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이 칼을 잘 보면 아래 신사도 더치 쉬츠가 강단에 모셔놓은 칼과 거의 똑같은 것임을 볼 수 있다.그가 프리메이슨일 것이라는 추측을 이보다 명확하게 뒷받침해 주는 것이 더 있을까?
글쓴이(출처): 청춘(Being Ren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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