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

[스크랩] 한국교회에 파고 든 무서운 이단- 프리메이슨 g. 종교인

수호천사1 2012. 6. 29. 12:22

g. 종교인

 

1. 찰스 테이즈 러셀(Charles Taze Russel):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 33도

2. 문선명: 통일교의 창시자 , 33도

3. 달라이 라마: 라마교 지도자, 33도

4. 죠셉 스미스(Joseph Smith jr.): 몰몬교 창시자, 33도

5. 에디 부인(Mrs. Eddy) ; 크리스찬 싸이언스의 창시자, 32도

6. 론 허버드(L. Ron Hubbard) ; 싸이언톨로지의 창시자, 일루미나티

7. 빌리 그레함: 신 복음주의 목사, 많은 저술 활동, 33도   젊을 때부터 프리메이슨 단원이었고, 기독교에 침투해 예수님을 찬양하는 척 하지만,      현재에도 프리메이슨과 잦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에큐메니컬 운동을 주도하고 있고 교황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황     을 가장 존경함)

8. 재시 잭슨: 목사이자 민주당 상원의원, 프리메이슨 33도

9. 노만 빈센트 필 ; 뉴욕 마블 협동 교회 목사, 가이드포스트지 발행인,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저자, 종교다원주의자, 프리메이슨 33도

10.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 ; 미국 수정교회(Crystal Church) 담임목사,'긍정적 사고방식'의 저자, 종교 다원주의자, 프리메이슨 33도.

 

* 빌리 그레함: (재림일자를 발설하여 망신을 당했던 적이 있음)

1. 빌리 그래함 프리메이슨 33급 회원 빌리 그래함은 어떻게 33급 프리메이슨(Free Mason) 회원인가? 이것은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빌리 그래함이 33급 슈퍼 컨설 메이슨(Mason)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리스도인에게 그를 지원하지 말도록 경고하는 그가 자행한 많은 일들이 있다.

우연한 대화에서 빌리 그래함이 33급 메이슨(Mason)이라고 언급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한 명의 미국 중앙 정보국 고위층, 신세계 질서를 반대하는 한명의 NSA 회원,

그리고 여러 명의 메이슨(Mason) 회원이 있다. 이와 같은 우연한 폭로는 뜻밖의 증거로 간주될 수 있는 것인데, 우연히 들은 것이라는 점에서 그러하다.

프리츠의 '뱀처럼 지혜로우라' 책을 읽은 사람들 얼마는 그들 자신이 우연히 사람들과 접촉함으로써 빌리 그래함에 대해 기술된 것이 타당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은 유형의 대면은 그것을 경험한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하지만,

그 중요성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는 어렵다.

진실을 탐구하는, 본서의 독자들은 그들만의 우연한 증거-타당성 경험을 하기 바란다. 하나의 우연한 증거가 쉬리너 클라운에게서 왔다.

1993 포틀랜드 십자군에서 공연을 하도록 선택된 유일한 광대가 쉬리너 클라운임이 판명되었다.

거기에는 공연할 수 있는 메이슨(Mason)의 광대가 없었지만,

메이슨(Mason)은 빌리 그래함이 공연을 하도록 허락한 유일한 사람들이다. 지금은 그리스도인이 된 전 마녀, 지금은 그리스도인인 전 33급 프리메이슨(FreeMason),

그리고 역시 지금은 그리스도인인 한 명의 CFR 사람과 같은 일루미나티 시스템을 위해서 일했던 다양한 사람들도

빌리 그래함이 프리 메이슨(FreeMason) 회원이라고 말한다. (로지와 일루미나티(Illuminati) 간에는 밀접한 연합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윌리엄 M. 와트슨(William M. Watson), 데이비드 M. 맥코넬(David M. McConnell)- 빌리 그래함의 복음 전파 협회의 이사, 아서 리 맥로리(Arthur Lee Malory) - 1973년 세인트 루이스 십자군의 빌리 그래함 십자군 자문 위원회 공동 의장

 

1. 닐 암스트롱: 우주 비행사, 아폴로 우주선으로 달 착륙, 아폴로는 땅 속 마귀인 아바돈을 말합니다.2. 존 웨인: 영화배우, 미국의 우상3. 아놀드 파머: 골프선수4. 린드버그: 탐험가5. 아문센: 탐험가6. 로버트 피어리: 탐험가6. 클라크 게이블: 영화배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주연 7. 카사노바: 탐험가, 바람둥이8. 앙리 뒤낭 ; 적십자사 창립자

 그 이상 여러 다수의 사람들이 프리메이슨에 가입되어 있거나 동조하면서 소속되어 있지 않은 인물들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한국교회는 그들의 계획과 운동에 동참하지 말아야 하며 이들의 비밀과 정체를 드러내야 한다.

그리고 요한이서 7절부터 11절의 내용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자료제공/이종남목사

발췌 : http://blog.daum.net/kkskjs1234/12809715

가져온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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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푸르름| 원글보기

출처 : 두손선교회
글쓴이 : ysong777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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