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을 숭배하는 현대 프리메이슨의 기원
프리메이슨은 비밀결사 조직으로 정식 명칭은 고대 석공노조조합을 뜻한다. 1717년에 런던에 있는 구즈(Goose)와 그리디론(Gridiron) 여인숙에 모여서 잉글랜드 대지부를 만들었다. 이렇게 시작한 이 조합은 매우 정밀도를 요하는 건축 설계사들로 구성이 되었다.
당시 그들은 사회의 고급 인력에 속해 있었다. 즉, 그 사회의 엘리트들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기술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기 위해 비밀리에 모임을 갖게되었으며, 그 모임을 절대로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따라서 서서히 외부 세계에 대하여는 배타적인성격을 띄게되었던 것이다. 초창기 이 조직은 사탄을 숭배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 없었으며, 한 때는 로마카톹릭의 박해도 받았다.
그러나 프리메이슨들이 사탄을 숭배하기 시작한 것은 로마카톨릭이 기독교를 파괴하기 위해 세운 예수회(제수이트)에 소속되어 있는 독일의 뮌웬에 있는 잉골스타트 대학의 법학 부장이었던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또는 웨이샤우프트)에 의하여 사탄을 숭배하게 되었던 것이다.
아담 바이스 하우프트는 27살에 법학부장이 된 인물로 바벨론 종교와 이집트 종교 및 마술과 점성술 등에 심취했던 인물로 사탄까지 숭배했던 자였다.
그는 사탄을 숭배하는 일루미나티(빛으로부터 오다)라는 조직을 창시한 자로 독일의 프리메이슨 조직에 관심을 집중하다가 이 조직을 이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독일의 프리메이슨의 데오돌 지부에 가입하여 눈깜짝할 사이에 지부의 핵심 세력으로 부각되고 그 지부를 완전히 장악하게 되었던 것이다.
프리메이슨 측에서는 이와 같은 움직임을 차단하려고 했으나, 이미 너무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다가 1782년 7월 16일 두 조직이 프랑크푸르트 부근의 빌헬름스바드(Wilhelmsbad)에서 회담을 갖고 두 조직이 하나로 통합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때로부터 프리메이슨 조직은 사탄을 숭배하는 조직이 되었던 것이다. 현재 프리메이슨 조직으로는 로마카톨릭, 세계교회협의회, 여호와 증인, 몰몬교, 뉴에이지 운동, 몬테소리, CMS, 이강무 성민대학교 총장, 알파코스, PK 운동, 통일교 문선명, 김대중 전 대통령, 정명석, 박태선, 공산주의, IMF, YMCA, YWCA, 로타리 클럽, 로마클럽, 꾸르실료, 뜨레스디아스, 골든 뜨레스디아스, 빈야드 운동, 노벨상, 템플상, 암웨이, 대우 자동차를 인수한 GM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 소니, 코닥 등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프리메이슨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인물로는, 프랑스의 나폴레웅, 독일의 히틀러, 로마카톨릭의 바오로 2세와 교황청 핵심 인사들, 미국의 대통령을 대부분이 프리메이슨들이다. 더 나아가 유럽의 왕실 등도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인 빌더버그 위원회에 속해 있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그 수가 광범위 하며, 세계의 정치와 경제, 종교 등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당연히 로마카톨릭이 역시 프리메이슨의 조직의 하나이다. 이제 로마카롤릭이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라는 역사적인 근거들을 제시하겠다.
1. 로마카톨릭은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이다.
서기 1978년 9월 28일 이후 33일이 지나서 전 세계적으로 방송과 신문에 크게 보도된 충격적인 사건이 하나 있다. 그 사건은 바로 P2 사건으로 일본의 문예춘추(1984년 8월호)와 우리나라의 주간중앙(1981년 8월 8일자)에서도 다루어 졌다.
그 내용은 963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정계, 재계, 고급관료, 육, 해 공군, 경찰 등의 이탈리아와 프리메이슨들이 이탈리아의 혁명을 주도하다가 발각되어진 사건이다.
당시 요한 바오로 1세는 1978년 9월 28일 취임하여 로마카톨릭(바티칸 시국)의 핵심 인사들이 모두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 개혁을 시도하려고 했다.
그는 큰 결심 끝에 프리메이슨과 관계되어 있는 로마카톨릭(교황청) 내부 인사들의 해직 명단과 이동 인사들의 명단을 손수 작성한 후에 바티칸(교황청)의 국무장관이었던 잔 비로 추기경에게 전달했다. 그후 요한 바로오 1세는 매우 건강했으나, 취임한지 33일만에 죽었다.
죽음의 원인은 심근경색이었다. 그러나 교황은 지지타리스 라고 하는 독약에 의해 독살된 것으로 언론에 알려졌다. 이 독약은 무색, 무취, 무미하기 때문에 어떤 음식하고도 혼합이 가능한 독약으로 알려졌다.
바티칸 시국(로마 교황청)의 내부에 굳게 자리를 잡고 있는 프리메이슨들의 100명의 명단 중에 포함되어 있는 로마카톨릭의 핵심 인사들의 5인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리치오 젤리(Licio Gell):
이탈리아의 프리메이슨 조직의 최고 우두머리이다. 최고 우두머리를 그랜드마스터(Grand Master)라고 한다. 그는 프리메이슨 이탈리아 P2지부의 우두머리였다.
2) 미카엘 신도나(Michel Sindona):
당시 64세로 이탈리아의 금융계에서 최고가는 시시리안 은행가로 후에 미라노 대주교를 걸쳐, 몬티니 추기경, 바티칸 재무 고문을 역임한 후에 교황 바오로 6세가 되었다. 이것은 로마 교황청이 사탄을 숭배하는 분명한 증거이다.
3)로베르토 칼비(Roberto Calvi=P2 소속):
이탈리아의 상업은행 거물급 인사로, 암브로시아 은행 총재이며, 프리메이슨 이탈리아 조직이었던 P2 의 중심 인물로 P2 사건의 중심 인물이었다. 그는 사탄 은행(God's Banker)의 총재였다.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도 사탄(루서퍼)을 영어(GOD)의 대문자로 표시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즉, 그들이 부르는 하느님(GOD)는 곧 사탄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기독교인들이 혼동을 일이키는 것이다. 이 글의 아래 부분에서 자세하게 확인하라!
4)밧죠 추기경(전근 명단에 포함되어 있던 자):
프리메이슨 이름 시바 1957년 8월 14일 가입했다. 등록번호 85/2640으로 올라 있었다.
5). 폴 마칭쿠스 주교:
시카고 출신으로 시카고 교구 사제, 경호원, 개인 통역 등을 하였으며, 후에 바티칸 은행 총재가 되었다.
이처럼 로마 교황청은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집단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꾸르실료의 소위 단기강습회가 나왔다. 이 단기강습회가 미국에서는 서기 1972년 11월 2일에 미국의 뉴욕에서 뜨레스디아스(TRES DIAS)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고, 국내에서는 레마선교회(이명범)가 맨 먼저 도입하였으며, 그후 류영모 목사 등 여러 사람들이 모방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단기 강습회는 사탄에게서 유래하였으니 더 이상 무슨 논리적인 말과 증거가 필요로 하겠는가? 여기에서 알아 두어야 할 것인 현대 프리메이슨의 역사 보다는 뜨레스디아스 역사가 먼저라는 사실 때문에 의아하게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중세 일루미나티 조직은 로마 카톨릭의 제수이트(예수회) 수장이었던 이그나티우스 로욜라(1491-1556)에 창설되었다. 이 조직은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키자 곤경에 처하게 된 로마 카톨릭은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서기 1572년 8월 24일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이끄는 로마카톨릭 군대와 도미니칸의 수도승들은 성바돌로메 축제일에 투입하여 무고한 시민들을 아무런 선전포교도 없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 대 학살을 자행했다. 로마 카톨릭의 대 학살은 8월 24일에서 9월 중순까지 그 짧은 기간에 무려 5만에 이르는 희생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것은 대 학살의 시작에 불과할 뿐이었다. 우리 카페의 언론 자료실 게시판에서 보라! 로마의 교황도 이런 수 많은 역사적인 증거들을 전 세계의 도서관에서 없애다가 실패하고 위선적으로 성바돌로메 대학살 사건만 사과를 하고 있다.
이런 살인 집단에서 만들어 놓은 뜨레스디아스 운동이 순수한 싱앙을 위한 운동이겠는가? 이 운동을 우리나라에 도입한 자들은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또한 정신이 바로 되어진 목사라면 그런 집단에서 행하는 가증스러운 그런운동을 배워오지는 않는다.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가 머리에 든 것이 없다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어리석고 둔해서야 어떻게 성도들은 지도할 수 있겠는가?
이제 우리 기독교하고 상관이 없는 일반인이 쓴 성 바돌로메 대학살 기록을 보자!
"위그노 파(칼빈파의 신도의 총칭)에 대한 카톨릭 교도의 탄압은 8월 24일 " 성 바르테르미"(성 바돌로메: 편집자 주) 축일을 계기로 9월 중순까지 계속되어 파이에서만 4천명, 지방의 희생자를 합치면 그 짧은 동안에 5만영에 가까운 희생자을 내었다" 고 하였다.주)안기득 저, "세계의 잔혹사건" (도서출판 금하, 1984), PP.30-41.
"종교 재판소는 멕시코와 라틴 아메리카로 확장되어 갔다. 1800년 경에 거의 중단되었을 때까지 로마 카톨릭의손에 의한 희생자 수는 6천 8백 만명에 달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무도 그것에 대해 언급하고 잇지 않다는 사실이다." 고 하였다. 주)책 T 치크 저, 생명의 서신 편집부 역, "진리의 변질" (생명의 서신, 1990), PP. 24-27.
"파리의 학살은 곧 전국적인 학살을 예고 하였다. ...중략....희생자들의 수는 '수만'에 이르렀다." 고 하였다. 주)유스토스 L 곤잘레스 저, 서영일 역, "종교개혁사", (은성출판사, 1987), P. 175.
이런 기록들은 일반 문서에서도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는 기록들이다.
2. 프리메이슨들이 사탄을 숭배하고 있다는 증거들
알버트(앨버트) 파이크(Albert Pike)는 스코틀랜드 파(의식)의 그랜드 마스터(최고 계급)이었다. 그는 미국(아메리카)의 남, 북 전쟁 때 남군의 장군이었다. 당시 그는 프리메이슨 33도의 법황이었다. 프리메이슨은 1도에서 최고 33도 계급까지 있다. 법황은 여러 명의 33도가 모여 의장을 선출하는데, 그가 곧 법황이다.
앨버트 파이크는 아래의 계급에 있는 프리메이슨들에게 1889년 7월 14일 프리메이슨의 행동 강령인 지침서를 내렸다. 그 지침서가 바로 윤리와 교리(Moral and Dogma)라는 책이다.
이 지침서에 따르면 기독교의 하나님(여호와 또는 아도나이)을 악한 하나님(god)로 기록하고 있으며, 사탄을 빛을 창조한 선한 하나님(GOD)로 표기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 기독교인들이 분명하게 인식해야 할 것은 영어 성경 중에 가장 권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킹제임스 성경(흠정역)은 서기 1611년 영국(잉글랜드)의 왕 제임스 1세의 후원으로 54명의 학자들 가운데 47명이 7년 동안 수고한 끝에 완성(번역) 했다.
이 성경에는 하나님(GOD)을 분명하게 대문자로 표기하고 있다. 따라서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은 기독교인들에게 혼란을 주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기 위해 의도적으로 소문자로 표기하고 있다. 참으로 가증스러운 자들이 아닐 수 없다.
역사적으로 프리메이슨 지침서인 윤리와 교리(Moral and Dogma)는 킹제임스 성경보다 후대에 기록이 되었고, 프리메이슨들을 위에서 배후 조종하고 있는 일루미나티(Illuminati)의 프리메이슨은 서기 1776년 5월 1일에 창립이 되었다.
이런 역사적인 사실로 보아 기독교의 하나님은 분명하게 영어의 대문자로 갓드(GOD)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신학자들은 미국을 기독교 국가 정도로 착각하고 있으나, 사실은 사탄의 제국이며, 프리메이슨의 왕국이다.
이것은 유럽도 마찬가지이다. 프리메이슨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결코 인간의 전영역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다. 역사는 모두 그들이 왜곡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뜨레스디아스(TRES DIAS)는 프리메이슨의 마크(심볼)까지 사용하고 있으니 무엇을 더 논할 필요가 있겠는가?
1)프리메이슨 33도 록펠러 빌딩 666 사용하고 있다.
2)프리메이슨 본부들의 제단은 주로 뱀과 용, 모든 것을 모는 눈, 각종 사탄 상징물들을 사용하고 있다.
3)프리메이슨들이 사탄을 숭배하고 있다는 증거들이다.
아래의 영문은 모두 프리메이슨의 33도의 최고 우두머리인 법황이나, 핵심 인물이 기록한 지침서 내용들이다. 이런 내용의 서적들은 인터넷 아마존 서점에서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리메이슨이 어떠한 종교인지 그들의 법황이었던 33도계급(최고 계급)의 알버트 파이크(Alber Pike)의 말을 들어 보도록 하자.
"절대권자이며 대감찰장이신 당신에게 32도 31도 30도에 있는 현제들에게도 똑같은 말씀을 주시도록 간구합니다. 메이슨교는 이제 막 시작한 자로부터 고위 지위에 있는 자들에게까지 루시퍼 교리 순수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불행하게도 아도나이 역시 하나님(신)이십니다.…… 빛의 신이고 선의 신이신루시퍼여, 어두움과 악의 신인 아도나이와 인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문이 잘못되어 재번역하여 인용함)
- 알버트 파이크, 세계 프리메이슨 법황, 세계 제 23 최고 위원회를 위한 지침서, 1889년 7월 14일 -
위의 번역에서 개역 성경의 변개로 인해 루시퍼를 계명성으로 변개한 것을 정정하였으므로 다시 번역하여 개재함을 양해하기를 바란다. 믿기지 않는다면 위의 번역문의 원문을 보도록 하자.
(위의 서적의 번역이 잘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 원문을 보면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영어 원문(原文)에는 아도나이(여호와)를 단순한 '신(god)'라고 격하시켜놓았다는 것을 유의하기를 바란다.
"…………………(전략)……………If Lucifer were not God, would Adonay whose deeds prove his cruelty, perdify and hatred of man, barbarism and repulsion for science, would Adonay and his priests, calumniate him? Yes Lucifer is God, and unfortunately Adonay is also god. For the eternal law is that there is no light without shade, no beauty without ugliness, ........(중략)........but Lucifer, God of Light and God of Good, is struggling for humanity against Adonay, the God of Darkness and Evil."
- On July 14, 1889, Albert Pike issued instructions to the 23 Supreme [Masonic] Councils of the world, recorded by A.C. De La Rive in his book, "La Femme et l'Enfant dans la Franc-Maconnerie Universelle (Page 588) -
그러나 더욱 유감스러운 것은 뒷부분 곧 어두움과 악한 하나님이라고 할 때는 대문자로 'God(하나님)'이라고 표기한 것이다. 곧 프리메이슨들은 여호와 하나님은 악한 하나님이요 사탄(루시퍼)는 선한 빛의 하나님이라고 보는 것이다. 러쎌은 매우 모순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단체의 최상위 계급에 있었던 사람이다. 곧 '러쎌'은 '사탄주의자'였다는 것이다.
알버트 파이크는 그의 책 "도덕과 교리(Moral and Dogma)" 321쪽과 567쪽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먼저 전자에서는 26도 계급의 프리메이슨들을 가르치는 부분인데
"루시퍼여, 빛의 창조자시여! 어두움의 영(아도나이, 여호와)에게서 명명된 기묘하고도 신비로 운 이름입니다. 루시퍼는 아침의 아들입니다! 누가 빛을 창조하였으며………(후략)"
"Lucifer, the Light Bearer! Strange and mysterious name to give to the Spirit of Darkness. Lucifer, the Son of the Morning! Is it he who bears the light, and with its splendors intolerable, blinds feeble, selfish Souls? Doubt it not!" (p.321)
567쪽에서는 루시퍼를 '빛의 천사(Angel of Light)'라고 간주한다."고 하였다.
http://www.eruntech.net/html2/jw-di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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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 Lucifer est Dieu, et malheureusement Adonai l'est aussi. Car la loi eternelle est qu'il n'y a pas de splendeur sans ombre, pas de beaute sans laideur, pas de blanc sans noir, car l'absolu ne peut exister que comme deux; car les tenebres sont necessaires a la lumiere pour lui servir de repoussoir, comme le piedestal est necessaire a la statue, come le frein a la loco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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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Lucifer is God, and unfortunately so is Adonai. For the eternal law is that there is no splendor without shadow, no beauty without ugliness, no white without black, because the absolute can only exist as two, because darkness is necessary to light to serve as its compliment, as the pedestal is necessary to the statue, as the brake to the loco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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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Lucifer is God, and unfortunately Adonay is also God. For the eternal law is that there is no light without shade, no beauty without ugliness, no white without black, for the absolute can only exist as two Gods: darkness being necessary to light to serve as its foil as the pedestal is necessary to the statue, and the brake to the locomotive.
출처 :한국기독교정보학회 원문보기▶ 글쓴이 : 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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