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은하에는 천억개의 별이 있고 그런 은하가 천억개나 있으니 우주에는 1022나 되는 수 없이 많은 별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좋은 조건의 별이 있을텐데 외계인이 뭐하러 이 작은 지구에 자주 나타나고 생체실험을 하겠습니까?
그것은 지구가 그들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외계인은 먼 외계에서 온 생명체가 아니라 예전에 지구에 살았던 지적 생명체들입니다.
이들은 지구에서 수천만년 동안 높은 기술과 문명을 누리고 살았지만, 사탄과 함께 범죄하고 배반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운석충돌로 멸망하였습니다.
소수가 살아남아 땅 속, 바다 속, 달, 화성 땅속, 다른 은하계의 혹성으로 피신해 살아남았습니다.
이들은 사탄과 함께 복수를 다짐하며 지구를 수복하려고 하지만, 천사들이 막아 함부로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계시록 7/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바람을 잡고 있다는 것은 천체 주위에 있다는 것으로 지구, 달, 화성을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UFO가 대규모로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키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마지막 때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하늘을 뒤덮을 것이며, 사람들을 해하고 미혹할 것입니다.
* 목차
1. 고대에 나타난 외계인의 존재
2. 외계인의 유골과 유물
3. 인류와 함께 살아온 외계인
4. 결론
1. 고대에 나타난 외계인의 존재
a) 이집트 신전 부조에 나타난 외계 문명
이집트 아비도스 신전의 부조에서 현대 문명에서나 사용되는 모형이 발견되었습니다.
위 그림의 왼쪽이 부조이고 오른쪽이 확대한 부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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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헬리콥터, 비행기 또는 반중력 자동차, 잠수함, 수송선이 새겨져 있음이 보입니다.
이제 이집트인이 어떻게 현대 건축 기술로도 만들기 힘든 피라미드를 지을 수 있었는지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바로 외계인의 지식과 기술, 도구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b) 마야 문명의 무덤 판석에서 발견된 로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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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파칼왕의 피라미드 무덤에서 판석이 발견되었는데 특별한 조각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림은 파칼왕이 사후 세계로 가는 모습을 그린 것 같은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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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놓고 보면 기계장치 안에서 조정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장치 내의 엔진과 조정관 그리고 바깥의 화염분사로 볼 때 로케트를 타고 날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들은 왕이 죽은 뒤 그들의 신인 외계인이 있는 달나라로 가는 상상도를 그린 것 같습니다.
c) 오스트레일리아 고대 벽화에 나타나는 외계인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킴벌리 산맥의 한 동굴로 들어가보면 3m가 넘는 존재가 |
오스트레일리아의 또 다른 동굴에도 우주인 벽화가 있습니다. |
벌리 지역에서 발견된 원주민들의 대표적인 암벽화는 '완드지나 |
d)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에 있는 고대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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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의 고대벽화에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 있습니다.
e) 이집트 벽화의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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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기카라 고분의 벽화를 보면 하단에 외계인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집트 문명과 종교에 외계인이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고 이 때문에 피라미드 건축도 가능했습니다.
f) 에콰도르에서 발견된 우주인 인형
에콰도르에서 발견된 우주복을 입고 있는 외계인 인형입니다. 아폴로 우주인과 같이 헬맷을 쓰고 있습니다. |
g) 수메르 유적에서 나온 외계인 석상
오늘날 이라크의 바그다드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는 옆의 석상은 지금으로부터 |
h) 나츠카 라인( Nazca Line)
페루남부 지방의 사막 지대인 나스카 평원에는 하늘에서만 볼 수 있는 거대한 그림들이 펼쳐져 있다.
우리 나라 제주도의 약 1/4에 해당하는 이 지역에는 새, 거미, 물고기, 원숭이, 도마뱀, 나무, 꽃 등의 동식물
그림이 100여개 이상 있으며 삼각형, 사각형, 원 같은 도형과 무엇인지 모를 직선, 곡선 등도 어지럽게 뒤섞여 있습니다.
동식물 그림 중 큰 것은 길이가 300m에 이르며 직선은 똑바로 8km나 뻗은 것도 있습니다.
위 사진은 왼쪽부터 큰손 모양, 외계인, 새, 거미 입니다.
2. 외계인의 유골과 유물
외계인은 대부분 예전에 지구에 살았으며 고도의 문명을 유지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외계인이라는 말 보다는 본토인이라고 하는 것이 어울릴 지 모르겠습니다.
a) 마야에서 발견된 외계인 유골
1970년대 퀴엔데즈가족은 고대 마야의 문명지에 있던 한 동굴을 들어갔습니다
'반듯하게 누워있던' 2개의 이상한 유골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곧장 사진을 찍고, 배낭에 2개의 해골들을 넣은뒤 산밑으로 내려온 로페즈 퀴엔데즈씨는 '이게 뭐냐'며 베낭에
있는 해골들을 그곳 원주민들에게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마야 문명 메리다에서 발견된 외계인 해골이고, 중간은 발견 당시의 모습, 오른쪽은 해골을
바탕으로한 스케치 모습으로 그레이와 닮아 있습니다.
그곳의 원주민들은 상당히 무서워하며 '당신이 지금 손에 들고있는것은 '별의 아들' 머리이니, 당장 그분의
머리를 다시 동굴에 가져다놓지 않으면, 당신은 이곳을 무사히 빠져나가지 못할것'이라는 경고를 했다고 합니다.
유골은 작은 키에 팔이 무릎 밑까지 닿는다고 합니다.
위의 해골들과 유골들은 1980년대초, 멕시코의 메리다주 원주민정벌당시 압수한뒤 1990년초부터 메리다주의
마야박물관에 보관을 하였다고 합니다.
b) 잉카 문명지인 페루에서 발견된 외계인 유골
위 사진 왼쪽은 잉카 박물관에 보관중인 외계인 해골이고, 중간은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고대 이집트
익네이톤왕의 부인 네퍼티티(투탄카멘의 모친)이고 오른쪽은 영화 콘헤드의 사진입니다.
c) 거인족과 소인족의 유골
미국의 네바다주 러브락시에는, 오래전부터 원주민들로부터 전해내려오는 '키가 3미터가 넘는 빨간머리의
거인종족들'에 관한 전설이 있습니다.
1911년, 러브락시에 광산을 만들던 인근의 광부들은, 러브락시에 있던 어느 이름없는 산에서 입구와 출구가 없는
어느 이상한 동굴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조로 누가 깎아 만든것같은' 형체로 남아있던 동굴을 조사하던 광부들은, 동굴안에서 빨간 머리를 가지고 있던
이상한 거인들의 미라들을 수두룩하게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정부에 보고한 광부들은, '워싱톤에서 왔다는 고고학자들이' 그 미라들을 가지고 어디론가 가버리는
광경을 목격한뒤, 다시는 그 미라들에 관한 소식을 들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같은 동굴에서 발견된 길이 50cm 해골이고 오른쪽은 미국의 와이오밍주에서 발견된 소인족 미라입니다.
거인족에 관한 얘기는 성경에도 나오며 골리앗의 키는 3m를 넘었다고 합니다.
1932년, 와이오밍주에서 금을 찾아 헤매던 광부들이 동굴안에서 소인족 미라를 발견하였습니다.
이 미라가 발견이 되었던 지역에는 오래전부터 '키가 약 40cm정도 밖에 안되는 소인들'에 관한 전설이 있었다고
하며, 위의 미라는 실제로 앉은 키가 약 20cm밖에 안 되었다고 합니다.
1979년, 뉴욕의 고고학 박물관으로 옮겨졌던 이 미라의 X-Ray를 찍어본 고고학자들은, 조그만 미라의 몸 속에
완벽한 뼈의 구조와 내장이 보존이 되고있던 사실을 밝혀낸뒤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d) 일본 앞바다 수중 도시
1996년 일본 오키나와시 요나구미섬 근처에서 다이빙 연습을 하던 잠수부들은 우연히 수심 25m 지점에서
이상한 형상의 지반을 발견합니다.
이 구조물을 예사롭지 않게 본 잠수부들은 몇장의 수중 사진을 촬영한뒤 곧바로 일본의 한 TV 방송국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지하 수중 도시의 사진이며 정교하게 돌을 다듬은 흔적이 보이고, 이 내용은 우리나라 방송국에서도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며칠 후 TV 방송국의 관계자들과 함께 잠수를 하여 사진등을 촬영하였던 잠수부들은 발견되었던 암석들이 모두
조각을 한듯 정교히 깎여있었고, 요새 건축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후에 이루어진 암석의 지질조사에 따르면 이 지반들은 적어도 5,000년, 많게는 25,000년동안 물속에 침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곳은 예전에 물에 잠기지 않았던 곳으로, 외계문명이 발달했던 곳으로 보입니다.
e) 500만년 전의 신발 발자국
위 사진은 1968년 미국 유타주에서 발견된 500만년전의 신발 발자국 화석입니다.
위 신발화석은 1968년 분석을 위해 영국의 국립과학연구소로 옮겨졌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 발표된 정체불명의 신발화석은 500만년전의 것으로 판명이 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10만년(사실은 6,000년)이라고 생각했던 고고학자들은 당황한 나머지 이 화석은 가짜라고
단정지었습니다.
인류가 출현하기 이전에 고등 생물체가 존재했었고 그들은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f) 바벨론 유물에서 나온 베터리
위 사진 왼쪽은 이라크에서 발견된 고대 바벨론의 배터리이며 오른쪽은 그 구조도 입니다.
외계인들은 고대인에게 나타나 신처럼 추앙 받았으며, 그들에게 문명을 전해 주었습니다.
g) 러시아에서 발견된 200 만년 된 금속 부품 발견
1991년, 우랄산맥에 금을 캐는 작업을 벌이던 러시아의 광부들은, 얼어붙은 땅속에서 나사와 볼트의 모습을 한,
아주 단단한 쇠로 만들어진 괴 물체들을 발굴하게 됩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광부들은, 망치와 드릴등으로 쇠붙이들을 깨뜨려보려는 시도를 했지만, 5mm 에서 10cm사이
크기의 괴물체들은 전혀 부서 지지가 않고 오히려 기계들이 손상되는 괴반응을 일으켜, 당시 발견된 쇠붙이들이
보통 쇠가 아니었다는것을 알아내었다고 합니다.
곧장 모스코바 대학의 화학실험실로 옮겨진 괴 물체들은, 화학반응 실험을 하게 되었다고 하며, 당시 카본실험으로
년대를 추정한 결과, 괴물체는 적어도 제작년도가 200만년이 넘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위의 뉴스를 전세계의 언론에 발표한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서방언론으로부터 '200만년전 인간은 금속기술은 커녕
존재를 하지않았다'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영국과 미국, 프랑스, 그리고 독일등에 보내진 샘플을 조사한 서방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조사한 쇠붙이에서 똑같은 화학반응이 나오자 모두 이 사실을 시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쇠붙이들을 조사한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화학교수들은 거의 모든 쇠붙이들이 텅스텐 성분을 가지고있는
사실을 발견해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도 기술 문명을 가진 고등 생물체가 존재하였음을 보여줍니다.
3. 인류와 함께 살아온 외계인
a) 티벳 지방에 살고 있는 외계 소인족
1947년 영국의 고고학자 로빈은 그의 동료가 보여준 '인도에서 가지고 온 정체불명의 외계 디스크'를 보여주며
인도의 한 불교사원에서 티벳의 달라이라마가 준 히말라야의 드조파 유물이라는 말을 합니다.
로빈 이반스는 중국의 바얀 카라 울마산맥을 탐사하기 위해 티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14번째 환생한 달라이라마의 설명을 통하여 드조파 외계 부락의 진실을 알 게 됩니다.
영국의 드조파 탐사팀은 달라이라마가 만들어준 지도를 가지고 탐험을 떠납니다.
하지만 네팔과 티벳의 가이드들이 그곳에까지 동행을 거부하여 탐사가들이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
12일동안 헤매던 탐사팀은 대원 두명을 잃고 탐사를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그들이 하산하는 길에 키가 120cm정도로 보이는 이상한 사람들의 무리를 발견하고 그들을 쫒아가 서방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소인국을 발견하게 됩니다.
위 사진 왼쪽은 신추앙추에 생존하는 외계인 혼혈 후손이고, 오른쪽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금속 디스크입니다.
그들은 그 당시에도 고대 중국인들의 복장을 하고 있었으며 산에서 나물등을 채취해 살아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모두 손가락이 6개였으며 외모 또한 보통 사람들과는 조금 달랐다고 합니다.
그들은 아직까지도 상형문자를 쓰고 있었으며, 그들은 그들의 부족을 드조파인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의 보고서는 영국 정부에 의해 공개 되어지지 않다가 1974년 로빈박사가 1974년 사망한 뒤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1995년 중국의 언론에서는 큉해지방 산맥의 동쪽에 있는 신추앙추에 외계인과 지구인의 혼혈인들이
120여명 생존하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드조파인들은 어른들의 키가 90-110cm정도였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발견되어진 디스크들을 보면 몇 만년 전의 지구의 과학기술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b) 유럽 귀족 가문 중 일부
영화 '13번째 전사'에는 중세시대에 식인 괴물이 나오고, , 동화에는 숲속의 요정이 나오는데 모두 근거가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영화 '13번째 전사'는 마이클 크라이튼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시체를 먹는 사람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는데,
인간과 모습이 다른 식인 괴물들은 중세 때까지 유럽에 살면서 인간과 전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렙탈리안 외계인은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켜 사람 모습을 할 수 있습니다.
오래 전에 방영됐던 TV 영화 V는 이러한 그들의 습성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시 예쁜 여자 외계인이 살아 있는 쥐를 잡아 먹는 것을 보고 많은 분이 경악하셨지만 사실입니다.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도 주위 사람 모습이 파충류로 변하는 것을 보고 미쳐가는 변호사 아내를 보여줍니다.
중세 유럽에 혜성 같이 나타나 부와 권력을 거뭐진 귀족 가문이나 황실은 외계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럽에는 '푸른피'라는 귀족 프리메이슨 조직이 있는데 자신들이 외계인 혈통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올리버 스톤이 각본을 쓴 영화 코난에서도 사람이 파충류로 변하는 shape-shifting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실제로 고대 유럽은 사탄(뱀)숭배 종교와, 인신제사와 각종 신비주의적인 마법과 의식이 횡행하였습니다.
4. 결론
고생대에 삼엽충이 등장한 것은 약 5억년 전입니다.
중새대의 들어 공룡이 등장했고 쥐라기(2억 1300만년~1억 4400만년 전)와 백악기에 각종 공룡과 고대 생물이
전성기를 이룹니다.
그러다가 약 6500만년 전에 지구에 거대한 운석이 충돌했는데, 이로 인한 열파와 먼지구름으로 공룡은 멸망합니다.
※ 참고자료
1. 공룡 관련 사이트: http://www.dinooption.com/
성경의 역사는 6,000년이지만 우주 역사가 150억년이고 지구 역사가 50억년이라도 성경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했지, 첫째 날에 창조했다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공룡시대를 통해 하나님은 수 많은 동식물을 창조하셨고, 이들은 수억년동안 지구에서 번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지능을 가진 생명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약 6500만년 전에 하나님은 운석충돌로 공룡을 멸망시키고, 지적인 생명체를 만들어냈습니다.
사람 모양을 한 것도 있고, 파충류로 도마뱀 모양을 한 것, 고등 그레이 처럼 머리가 크고 팔이 킨 것,
콘 헤드 인간형, 거인족, 소인족 등 약 10여종을 만드셨습니다.
이들은 지적인 존재였지만, 영적인 의미를 갖지는 않았습니다.
이들은 수천만년 동안 지구에서 살면서 고도의 과학기술 문명을 이룩했고, 도시를 건설하고, UFO를 타고 다녔으며,
화성과 다른 별에도 정착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서로 싸우고 범죄하기 시작했고,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과 손잡고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약 10만년 전에 거대한 운석을 지구와 화성에 충돌시켜 이들 문명을 멸망시켰습니다.
외계인의 정체가 타락한 천사인 마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들이 종류가 10여 종이 넘는다는 점, 남녀 구별이
있고 생식을 한다는 점(작은 그레이 제외), 수 천만년동안 지구와 우주에서 문명을 이루고 살았다는 점, 지금도
마귀와 외계인은 그 모습이나 활동이 다르다는 점 등으로 볼 때 가능성이 낮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말세에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하해 자신들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서로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인류 이전에 공룡과 외계인을 만들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의 창조자이자 지배자이고 영원히 존재하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을 창조하시던
그것은 인간이 참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주권에 해당합니다.
이에 대해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다음과 같이 추측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공룡과 외계인의 존재는 이 시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공룡시대가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석유, 석탄, 천연가스가 없습니다.
외계인이 없었다면 고대문명도 발달하지 않았을 것이고, 최근 미국에서 UFO로부터 얻어낸 기술인 반도체, 레이저,
인터넷, 광섬유 등도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주로 3단계로 역사를 진행하시는데, 이와 일치합니다.
성경역사는 구약, 신약, 천년왕국으로 나뉘고, 이스라엘은 애굽, 광야, 가나안을 거쳤으며, 성소에는 성막 뜰과
성소와 지성소가 있습니다.
인간에게 육과 혼과 영이 있듯이 공룡은 육적인 존재이고, 외계인은 혼적인 존재이며,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는 것은 심판을 받아 폐허가 됐다는 것으로 예레미아서에도 나오며, 자세한 것은
'창조와 타락' 단원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운석 충돌로 불타오르는 지구를 하나님은 물로 덮으시고 그 위에 계셨습니다.
일부 외계인(본토인)들이 UFO(전자기력 비행체)를 타고 지구와 화성의 땅속과 달로 피신해 살아남습니다.
6000년 전 하나님은 뒤덮힌 물을 거두고, 대기를 정화해 해와 달이 드러나게 한 다음 동식물을 재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았고 가장 이상적인 형태를 가진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이를 시기해 아담과 이브를 범죄하게 함으로써 인류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사탄의 지배하에
놓이게 됩니다.
사탄과 외계인들은 인류에게 나타나 문명을 전해주고 자신들을 섬기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마야 문명, 잉카 문명이 탄생합니다.
유대인을 제외한 모든 민족은 사탄과 외계인을 신으로 알고 섬기게 됩니다.
그래서 고대에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한 건축물이나 과학기술 문명이 갑자기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전도서 1/9~10 이미 있던 것 곧 그것이 후에 있겠고 이미 행한 것을 후에 다시 행하리니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전혀
없도다.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그것은 우리가 있기 전에 이미 옛적부터 있던
것이니라. 아무도 이전 것들을 기억하지 아니하나니 장차 올 것들도 그 후에 있을 것들과 함께 기억되지 아니하리로다.
성경은 이에 관해서 명확히 기술하는데 솔로몬 시점에서 봤을 때 예전에 있던 과학 기술 문명이 후에도 있을 것이고,
예전에 이미 했던 일들(배반)을 후에 다시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새로운 것이 전혀 없는데 우리가 자동차나 비행기를 타고 다니고, 최신형 핸드폰과 노트북 컴퓨터를
개발한다 할지라도 인류가 있기 전에 이미 옛적부터 있었던 것이므로 새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전에 있던 본토인과 그들의 문명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듯이, 지금 우리가 이룩하는 문명과 우리의 존재조차도
다음 세대에는 기억함이 없을 것입니다.
솔로몬은 지혜를 다하여 이치와 법칙을 알려고 노력했지만 번뇌와 근심이 더할 뿐이고, 자신의 사악한 마음을 다스릴 수
없으며, 쾌락과 유희는 헛되이 바람을 잡는 것 같고, 무너질 바벨탑을 애써 쌓는 것 같은 인생의 허무를 깨달은 것입니다.
이사야 14/16~17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 자는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 있는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의 죄수들을 가둔 집을 열지
아니한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이사야 14장은 이사야 선지자가 교만으로 타락해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루시퍼)에 대해 언급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사탄이 하늘에서만 반란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땅에서도 외계인들을 선동해 반란을 일으켜 왕국들을 흔들었으며,
이로 인해 심판을 받아 세상을 광야처럼 만들었고, 예전의 문명에 속해 있던 도시들을 멸망시겼고, 자신의 뜻에 동조하지
않는 죄수를 옥에 가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any other creature)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으리라.
사도 바울도 '어떤 다른 피조물'(any other creature)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다른 피조물이라면 일단 인간은 아니란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훼방할 수 있는 존재라면 동물도 아니란 것입니다.
피조물이라면 영적 존재도 아니고, 남는 것은 외계인밖에 없습니다.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개역한글)
창세기 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다시
채우고(replenish the earth) 그것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한글 킹제임스)
개역한글 성경에는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신후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읽어 보면 '땅을 충만하라'는 '땅을 다시 채우고'(replenish the earth) 입니다.
땅을 다시 채운다는 것은 이전에 땅을 채운 역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재창조의 역사는 유물적 사실일 뿐만 아니라 성경적으로도 증명되므로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 38/4 내가 너를 뒤로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말과 기병들 곧 온갖 종류의
갑옷을 입고 모두 칼을 다룰 줄 아는 자들로서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지닌 큰 무리를 끌어내리라.
에스겔 38/18~20 곡이 이스라엘을 치러 오는 바로 그때에 내 격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이는 내가 질투와 불타는 진노 중에 말하였음이라. 그 날에 반드시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날짐승과 들의 짐승과 땅 위에서 기는 모든 것과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눈앞에서 떨며 산들이 무너져
내리고 가파른 곳이 쓰러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에스겔 39/6 또 내가 불을 마곡에 보내며 섬들에서 염려 없이 거하는 자들 가운데로 보내리니 내가 주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계시록 20/7~10 그 천 년이 다 차매 사탄이 자기 감옥에서 풀려나고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하게 하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 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키고,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에는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도 있어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에스겔 38,39장과 계시록 20장에 나오는 곡(Gog)과 마곡(Magog)도 외계인을 의미합니다.
곡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왕을 의미하고, 마곡은 그의 왕국을 의미하는데, 외계인은 왕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서에서는 곡과 마곡이 갑옷을 입고 땅 속에서 올라와 땅을 뒤덮고 이스라엘을 대적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고 했고, 계시록에서는 천년왕국 이후에 무저갱에서 올라온 사탄이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인 곡과 마곡(다른
은하에 사는 외계인)을 미혹해 바다 모래처럼 하늘 도성을 에워 싸지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심판을 받는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로 기독교가 보급되면서 직접적으로 사탄을 섬기는 종교는 많이 없어졌지만, 프리메이슨이 그
전통을 이어 받아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정치를 주름 잡고 있고, 국제기구, 금융산업, 군수업체, 식량산업,
석유산업 등이 이들 손에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이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통합해 세계정부를 이루면 지하에 있던 수억의 외계인들이 UFO를 타고
나와 지상에 있는 사람을 괴롭히고 미혹할 것이며 이러한 내용은 계시록 9장에 나옵니다.
지구를 수복한 외계인과 나찌 잔당과 프리메이슨은 사탄을 섬기는 왕국을 형성할 것이며, 인간에게는 손에 칩을
삽입시켜 감시하고, 마인드 콘트롤 기술로 말 잘 듣는 노예로 만들 것입니다.
사탄의 영이 임한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미국에선 미리 만들어둔 정치범 수용소에 가두었다가
이미 개발한 이동식 단두대로 목베임을 당하게 할 것입니다.
순교하면 천국행이지만 적 그리스도에게 경배하거나 칩을 몸 안에 삽입하면 무조건 지옥행입니다.
사탄과 마귀와 외계인과 세계군은 최첨단 입자 광선 무기와 EMP 무기, 핵 폭탄 등으로 중무장하고 이스라엘에
모여 예수님과의 마지막 전쟁을 준비합니다.
이 때 예수님이 수 많은 천군들과 함께 하늘에서 나타나셔서 이 우주를 창조한 엄청난 말씀의 힘으로 그들을
심판하니, 악의 무리들은 총 한방 쏘지 못하고 참혹하게 죽으니 새들이 와서 그들의 고기를 먹게 될 것입니다.
악의 무리들을 멸절한 후에 지구에는 예수님이 집적 통치하는 천년왕국이 세워질 것입니다.
천년이 지난 후 사탄이 무저갱에 나와 반란을 일으키나 실패해 불못에 던져지고,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은 하나님의
백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은 다음 영원한 불못에 던져지게 됩니다.
이 후에 지구의 우주는 불 타 없어지고, 구원 받은 성도는 새하늘과 새땅에 마련된 새예루살렘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광과 기쁨을 누리며 영원히 살게 됩니다.
제가 UFO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린 이유는 이들이 언젠가 하늘을 뒤덮고 여러분을 미혹할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무지개 빛을 내며 하늘에서 내려온 거대한 UFO가 어느날 백악관 상공에 나타나 흰 옷입은 사람이 광선 속에
서서히 내려와서, 온갖 마술을 행하며 "내가 너희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창조한 신이다. 인류가 처한 모든 문제
(자원, 식량, 환경오염)를 내가 해결해 주겠다."고 하면 왠만한 사람은 다 넘어가고, 기독교인들도 대부분 성경을
집어 던지고 그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살후 2/7~10 불법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나니 현재는 막을 자가 있어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만
그리하리라. 그리고 나서 그 불법자가 나타나리니 주께서 그를 자기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소멸하시고, 그의 찬란한
오심으로 제거하시리라.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역사에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계시록 9/14~17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고
하니 그 네 천사가 풀려나리라.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
기병대의 수는 이억이니 내가 그들의 숫자를 들었노라. 또 내가 환상 가운데 그들은 불과 청옥과 유황으로 된 흉배를
지녔으며, 말들의 머리는 사자들의 머리 같고 그들의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미 몰몬교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탄생했고 UFO와 외계인을 경험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그들의 추종자가 됩니다.
특히 계시록에 의하면 인 맞지 않은 자(거듭나지 못한 사람)는 외계인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이들의 집단 최면과
마인드 콘트롤을 당해낼 수 없으므로, 내 의지로 미혹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UFO가 '있냐?' '없냐?' 하는 소모성 논쟁을 하기보다는 이들의 실체를 인정하고 대비할 때입니다.
여러분, 마지막 때가 오기 전에 꼭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주로 인정하고, 그의 피로써 죄사함 받고,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셔서 미혹을 받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UFO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믿지 않으셔도 구원 받는데 아무 지장이 없이니 참고적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UFO와 외계인이 눈 앞에 나타나더라도 절대 미혹되지 마시고, 이들이 악한 세력이란 것만 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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